도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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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마요르(Martin Majoor)의 한국 방문기

마르틴 마요르 블로그 캡쳐 사진

지난 10월에 한국을 다녀간 네덜란드 활자 디자이너 마르틴 마요르(Martin Majoor)가 자신의 블로그에 ‘한국에서 보낸 활자 디자인의 한 주(A week of type design of Korea)‘라는 제목의 방문기를 포스팅하였다.

포스팅에는 한국에서 있었던 워크샵과 강연회에 대한 회고, 강연회를 위해 만들어진 북클릿에 대한 이야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인 직지와 직지 박물관에서의 체험, 한글에 대한 설명과 인상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으며, 한국 방문에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것이 한글이라고 하면서, 한글 활자 디자인에 참여하길 기원하면서 글을 마치고 있다.

한국에서 보낸 활자 디자인의 한 주(A week of type design of Korea) 전문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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