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생활

살짝 앞선 도시생활 가이드

디아이엠(D.I.M.), 베이스어텍, 삼육공사운드 6주년 파티 등 2011년 12월 첫 째주 주말 파티 리스트

★ 디아이엠 (Multi and LUV present D.I.M (BOYSNOIZE/ GERMANY)) – 지구상에서 가장 높이 평가 받는  테크노/일렉트로 디제이 중에 한 명으로 손꼽히는 독일 출신 디제이 디아이엠(D.I.M.)이 오는 12월 2일 이태원 러브 슈퍼라운지(LUV Superlounge)를 찾는다. 파티는 꾸준히 좋은 디제이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 파티 프로모터 멀티(Multi Seoul)에서 기획하였다. 12월 2일 금요일 밤 10시, 이태원 러브 슈퍼라운지, 입장료 2만원

디아이엠(D.I.M)은 독일에서 음반을 프로듀싱하고 수집하며 성장했다. 그는 완벽한 그들만의 특유의 사운드를 위해 디제이 보이즈 노이즈(Boys Noize)와 함께 함부르크에서 엔지니어링을 5년 동안 공부했다. 이 모든 그의 행보는 2007년 최고의 호응을 얻은 댄스트랙인 터보 레코드(Turbo Record)사를 통해 선보인 <에어버스(Airbus)> 와 <시시포스(Sysiphos)> 프로듀싱하면서 진면목을 발휘했다. 스벤 바스(Sven Vath)에서 저스티스(Justice)에 이르기까지 많은 디제이들이 그의 사운드에 매료되었고, 퍼지크(PUZIQUe)를 함께 만든 그의 프로덕션 파트너인 보이즈 노이즈(Boys Noize)는 말 할 필요도 없다. 프리셋츠(The Presets), 크로메오(Chromeo), 피셔스푸너(Fisherspooner), 미드나이트 저그넛츠(Midnight Juggernauts), 틴에이지 배드 걸 앤 더 페인트(Teenage Bad Girl and The Faint)와 더불어 디아이엠은 가장 인기있는 리믹스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테크노/일랙트로(techno/electro)의 팬들 모두에게 인기 클럽 트랙으로 남아있는 보이즈 노이즈 레코드(Boys Noize Records)를 통해 발표한 <이즈 유(Is You)> 는 지금까지 최고로 성공한 트랙이었다.

■ 프라임 (PRIME VOL.3) – 플래툰 쿤스트할레의 레지던트 디제이 아키유키 탄노와 제지 스포츠 서울(Jazzy Sport Seoul)의 비케이(BK)가 함께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디제잉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프라임(PRIME) 뮤직 나이트가 오는 12월 2일 저녁 7시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다. 이번에 초대되는 특별 손임은 파티 레이블 리얼 잼(Real Jam)에서 딥하우스 음악을 주로 플레이하는 디제이 치만(DJ CHIMAN)이다. 12월 2일 저녁 7시부터 새벽1시까지,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 입장료 없슴.

■ 베이스 어텍 (Bass Attack) – 드럼 앤 베이스(Drum & Bass)와 덥스텝(Dubstep)음악을 선보이는 로컬 파티가 오는 12월 3일 토요일 서교동 명월관(M.W.G.)에서 열린다. 디제이 라인업으로는 모도엔(modo.N, Hard Electro), 팀 보너(TEAM BONER, Hard Electro, Drum & Bass), 바가지 바이펙스설틴(Bagagee Viphex13, Drum & Bass), 제이페스(J-path, Dubstep), 소나일 바스터스(Sonail Basters, Drum&Bass, Dubstep)가 디제이 부스에 오르고, 제이크 페인스(Jake Pains)와 블랙 일루민(Black Ilumin)의 와이즈크루(Wisecrue)가 마이크를 잡는다. 12월 3일 토요일 밤 10시, 서교동 명월관, 입장료 11시 이전 1만원, 11시 이후 1만5천원 (무료음료 1잔 포함) ☎ 010-8546-1378

■ 360 사운드 6주년 기념파티(360 Sounds 6th Anniversary Party) – 360 팀이 총출동하는 360사운드의 6주년 기념파티가 2일 리츠칼튼 호텔 지하에 위치한 클럽 에덴에서 열린다. 2일 밤 10시, 역삼동 클럽 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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