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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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퍼포먼스는 19분을 넘길 수 없는 ’19금 퍼포먼스 릴레이 2011(19 Performance relay)’

오는 11월 1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대안공간 루프에서 «19금 퍼포먼스 릴레이 2011(19 Performance relay)»가 열린다. 본 퍼포먼스는 포도(PODO)에서 1년반 동안 운영하던 이태원의 공간 해밀톤의 클로징 파티로 지난해 11월 30일 공간 해밀톤에서 같은 이름으로 열렸다.

“모든 퍼포먼스는 19분을 넘길 수 없다”는 슬로건 아래 10팀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퍼포먼스에는 구동희, 현시원과 길종상사, 홍성민, 부추라마, 송호준, 이재이, 옥인콜렉티브, 디르크 플라이쉬만, 킴킴 갤러리, 2(신윤예와 홍성재) 등 총 10팀이 참여한다. 오프닝 밴드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3인조밴드 ‘빚과 세금’이 본 퍼포먼스를 통하여 데뷔 무대를 갖는다. 퍼포먼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포도(http://podopodo.net/)에서 확인하면 된다. 11일 오후 6시~ 12시, 대안공간 루프

대안공간 루프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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