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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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결과

23일 방이동 올림픽공원 안에 위치한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서 힙합듀오 가리온이 3관왕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수상작들은 이렇다.

종합분야

올해의 음반: 가리온 «Garion 2»
올해의 노래: 뜨거운 감자 <고백>
올해의 음악인: 갤럭시 익스프레스
올해의 신인: 게이트 플라워즈

장르분야

음반
최우수록: 크래쉬 «The Paragon of Animals»
최우수 모던록: 9와 숫자들 «9와 숫자들»
최우수 팝: 조규찬 «조규찬9»
최우수 댄스 & 일렉트로닉: 2NE1 «To Anyone»
최우수힙합: 가리온 «Garion 2»
최우수 알앤비&소울: 진보 «Afterwork»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재즈): 브라보! 재즈 라이프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크로스오버): 나윤선 «Same Girl»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연주): 라벤타나 «Nostalgia and the Delicate Woman»
최우수 영화TV음악: 이판근 프로젝트 «A Rhapsody In Cold Age»

노래
최우수록: 게이트 플라워즈 <예비역>
최우수 모던록: 브로콜리 너마저 <졸업>
최우수 팝: 10 cm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최우수 댄스 & 일렉트로닉: missA
최우수힙합: 가리온 <영순위>
최우수 알앤비&소울: 디즈

특별분야

공로상: 손석우
선정위원회 특별상: 엄인호, 최이철, 주찬권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남자 아티스트: 태양 (11,672표)
여자 아티스트: 김윤아 (1,229표)
그룹: 에프엑스 (6,67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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